몽상가들은 어렸을 때 좋아하는 영화였다. 대학생 때 파격적이고 자유롭고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. 오랜만에 20 년이 지나 그 영화를 리마스터링 후 재개봉하여 다시 라이카시네마 봤다 그들의 반라가 그다지 충격 적이지도 않고 가족끼리 그러는 게 이상해보이고 이상적 이라기보다는 방탕 하고 예술을 논하면서 카오스와 감상을 말하지만 세상은 전혀 모르고 가진 능력도 없으면서 부모에게 저항 하는 발칙한 아이들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.여전히 베르톨리즈의 젖은 옥색의 미쟝센, 음악은 아름다웠지만.